아래는 일본의 심리학자 이토 아키라와 나이토 요시히토가 공동저자로 쓴
[이기는 사람의 심리 지는 사람의 심리]란 책에서 인용한 글이다.
"역사야말로 가장 훌륭한 심리학 교과서이다!
질투,증오,반감,신뢰,애정...
몇쳔 년이 지났어도 인간의 심리는 놀라울 정도로 진보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역사를 통해서 인간이란 존재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무한하며,
모두 현대 심리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

나폴레옹이 병사들을 다루는 데 이용한 테크닉을
상사가 부하직원을 다루는 테크닉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다 노부나가에게 사용한 전략은
지금이라도 훌륭하게 적용해볼 수 있다" - (이기는 사람의 심리, 지는 사람의 심리 中)
카이사르, 나폴레옹, 처칠, 케네디, 록펠러,도쿠가와 이에야스...
이들은 모두 인간 심리의 달인이었다.
승리자가 되고 싶다면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은
인생의 가장 큰 성공자라고 불리는 이들에게만큼은
상식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 나라외에 수많은 선진국에서
역사과목이
선택 과목이 아닌
필수 과목 으로 정해진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는 가?

사실상 2100년전에 진시황의 분서갱유로 시작된
중국의 한민족사 왜곡과
일제시대 당시 체계적인 조선사 왜곡에 의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편의 동화나 판타지로 만들어버린 행위.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조금은 이해가 될 것이다.
왜 오늘 날까지, 그들의 역사왜곡이 이어지는 지를...
우리 고조선사나, 북부여사,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등의 문화는 실로 찬란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전에 실존했던
18대의 환웅천황들께서 다스리신 배달신시국과,
7대의 환인천제께서 다스리신 12환국은
인류 문화의 중심지였다.
위대한 문화를 만드는 것은 위대한 지도자와 위대한 백성이고,
그런 위대한 지도자와 백성을 만드는 것은
그 민족을 지탱해준 위대한 사상이다.
수뎨璲?전해 내려온 선조들의 위대한 사상들이
실현되는 과정이 바로 역사이며,
이것을 배우는 것이 역사학이다.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대책반’의
실무반장으로 활동한
성삼재씨의 [고조선 : 사라진 역사]
이제!!!
제발!!!!!!!!!!!!!!!
현실을 바른 눈으로 보자!!
중국은 그런 우리의 찬란했던 문명과 사상을 송두리째 빼앗으려 하고 있고,
(얼마전엔 고려에 대한 박물관을 세웠다나 뭐래나?..-_-..막 나가자는 거지..)
일본은 그 역사를 아예 없애려고 하고 있다.
문제는 그것을 알면서도
그 누구 하나도
아무도 그들의 만행을 저지하지 못하고 있다.
우린..
그럴만한 힘이 아직 없다.
하지만,
이대로만 가면
앞으로 100년후, 1000년 후에는
우리의 찬란했던 상고사와 모든 역사가
중국의 역사로 편입될 것이며,
우리 한민족은 중국이나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할 것이다.
중국은 현재 우리 고대사가 실존했음을 증명하는 자료들을 갖고 있고,
이런 자료들이 발굴되는 역사적인 현장엔 중국 군대에서 나서서
그 누구도 들여보내지 못하게 통제하고 있다.
말그대로
중국과 일본과 한국은 역사상 전례없는
역사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
..........
우리가
한국인일수 있는 자유.
무엇보다 한국인으로써 그 자유를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임무이다.
나라가 없으면 아무 것도 있을 수 없으니까..
그 자유는
오직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5000년 역사와
일제 당시 왜곡되어서 잃어버린 4300년의 역사 마저도 되찾은후,
9300년동안 단일민족이 될수 있도록 지탱해준, 우리 민족과 나라의 사상을 배우고,
깨달아야만이 지킬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깨어있는 사람들이여!!!!!!
뿌리없는 나무가 없듯이
부모없는 자식이 없고,
족보없는 집안이 없으며(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대로 된 역사가 없는 나라는 있을 수 없다.
그리고 만약.
그런 나라가 있다면, 그런 나라에겐 더 이상의 미래는 있을 수 없다.

우리....
이제부터라도
제대로된 역사를 배워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과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