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e Are the Best

김태훈 |2006.09.07 22:05
조회 19 |추천 0

우리는 '팀'이라는 아래하에 묶여있다.

 

물론 정식적인 '팀'은 아니지만 같이 주말마다 땀도 흘리고

 

서로 격려하는 가족과 같은 관계다.

 

솔직히말하자면 서로 격려하는거보단, 서로간에 존중을한다.

 

그러나 격려,존중하는거보단 솔직히 서로 자책하고 비판하는 경향이 짙은편이다.

 

그이유도 '팀'이라는 아래하에 서로가 단합될수있기때문이 아닐까한다.

 

물론 내가 잘해서, 내가 못해서 비판하는건아니다.

 

솔직히 내가 표현을 못하는편이라, 격려하는거보단 비판이라는 기준에서서 말하기에, 또한 나이가어리지만 팀장이라는 명분하에

팀원들을 관리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고싶은 마음이 더크기에 그러는게 분명하다고보고, 당연한일이라 생각은되지만,

 

항상 팀원 형,친구들에게 미안하다.

 

나도 사람인데 싫은소리하고 기분이 좋진 않다.

 

내가 자존심이 한 자존심이 하기에 우리'팀'이 지는게,

 

우리'팀'이 밀리는게,못하는게 싫어서 더욱 열낸다고하는게 정확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우린 누구인가? FC.RedBurn이라는 '팀'이다.

 

항상 나 혹은 다른팀원들끼리도 싸우지만

 

싸운뒤 1분도안되어 골을 넣으면 서로 격려와 환호를

 

골을 먹히면 서로 자책과 위로를 한다.

 

솔직히 신기하다. 정말 신기해. '팀'이기에 가능한일인가?

 

'팀!' '팀!!' '팀!!!'

우린 '팀'이고 서로 '팀'을위해 승리라는 희열을 느끼기위해 땀흘린다.

 

패배를하고도 축구를 즐기는 우리들은... 패배와 승리를 떠나

 

축구를 즐길줄아는사람들이다

 

우린.. 'We Are The Best'다!

 

항상 팀장이라는놈에 부족한점을 채워주고 매 경기마다

 

내가 내자신에대해서 깨닳게해준 그대들이여,

 

그대들은 단한글자로 표현하고싶다. 'Supremacy'

 

물론 표현하는게 제대로 표현한건 아니라고본다.

 

왜냐하면 그대들은 그 이상이기에...



첨부파일 : IMGP0837(9464)_0400x0533.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