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걸먹을때 연인에게 줄 생각보다는
지혼자 행복해하고,
돈이 있으면 연인과 놀러가기보다.
쓸때없는 물건사고,
남아도는 시간은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20살의 연애에 한창인 친구들보다
연애감각이란건 잊어버릴정도로 무색하고,
그리고 또한 아주 큰 쓸쓸함.
그러나 매일매일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설레임.

맛있는걸먹을때 연인에게 줄 생각보다는
지혼자 행복해하고,
돈이 있으면 연인과 놀러가기보다.
쓸때없는 물건사고,
남아도는 시간은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20살의 연애에 한창인 친구들보다
연애감각이란건 잊어버릴정도로 무색하고,
그리고 또한 아주 큰 쓸쓸함.
그러나 매일매일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설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