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글케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내생일이 다가와써...
친구들과 함께한 생일..
촛불을 끄고.. 생일주를 마시고..
그넘.~!!!
늦게와써..
왜냐~!!!!!!!!!!!!!
그때 사귀고있었던 앤의 생일이 나랑 같은 날이었거등...
앤의 생일을 챙겨주고..
내 생일 파~~~뤼에 온거지...
선물을 준비해떠군...
내가 인형을 느~~~무 조아라해...
그걸 그넘을 알고이써써...
투명 비닐백에 든 깡쥐인형을 주더군...
넘 이뻐써~^^*
무쟈게 조아라 하거 있능데...
1층에 있능 편의점에서 나를 찾드라거 말을 하능거얌....
(참고로..우리가 있던 술집은 2층이었거릉~^^;;)
글서...............
어찌어찌 편의점을 갔어...
내 반만한 ....... 깡쥐인형의 엄마인형이 있능거얌...
알지???
넘넘~~~조은거...
정말정말.....행복했어~^^*
내가 인형을 조아라 한단 걸 기억하거 있능 그넘이...
넘넘...더 조아라해져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