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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남는 글

정영미 |2006.09.08 14:52
조회 22 |추천 0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이다.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이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하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어라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다.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을 것을 쌓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라.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이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주어야 한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진다.

 

편지에 답장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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