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조던...
실제로 그의 경기를 본 건 최근들어서
인터넷으로 다운 받아서 본 게 전부다.
하지만,
적어도 남자아이들이라면 마이클 조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흔히들 말하는 농구 천재.
그가 바로 마이클 조던이다.
마이클 조던은 키 198cm로 정말 NBA에서는 작은키다.
몸무게도 97kg으로써, 르브론도 200cm를 넘는 점을 들어보면
체격 조건은 그다지 훌률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NBA 명예의 전당에 기록된 기록을 수없이 갈아치웠으며
농구는 곧 마이클 조던이라고 할 만큼 정말 대단한 선수이다.
처음에 마이클 조던은 집 앞에 있는 농구 골대에서
형과의 1:1 시합을 하면서 농구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고 한다.
형을 이기기 위해서 항상 연습을 했고, 결국엔 형을 이길 수 있었다.
그 뒤 농구선수의 길로 들어선 마이클 조던은 대학때부터
주목받는 선수 중 하나였다.
그의 커리어는 정말 대단하다.
1984년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시카고에 입단
6번의 NBA 챔피언쉽(1991, 1992, 1993, 1996, 1997, 1998)
6번의 NBA파이널 MVP(1991, 1992, 1993, 1996, 1997, 1998)
5번의 NBA시즌 MVP(1988, 1991, 1992, 1996, 1998)
9번의 All-NBA First Team 선정(1987-1993, 1996-1997)
10번의 득점왕
11번의 올스타 선정(1985, 1987-1993, 1996-1998)
3번의 올스타 MVP(1988, 1996, 1998)
1987, 1988년 올스타 슬램덩크왕
28번의 트리플 더블 기록
1985년 신인상 수상
1984, 1992년 드림팀으로 올림픽 참가 금메달 획득
NBA 역사상 득점 부분 4위
NBA 역사상 평균 득점 1위
1997년 올스타 게임에서 트리플 더블 기록
99/1/13 #23 영구 결번식
누구도 다시는 따라올 수 없는 대 기록을 세운 그는.
진정한 천재처럼 보이지만 그도 한가지 결점이 있었다.
바로 시카고 불스라는 팀에서 7년을 뛰었지만,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는 못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그 당시 조던을 개인플레이어 또는 원맨쇼라고 하며
비아냥 거렸고 조던은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는지를 생각했다.
그는 한경기 55득점을 한 적도 있었고, 30점대의 득점력을 보여줬지만
항상 팀은 중요한 고비에서 챔피언으로 올라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조던은 자신이 리더로써, 혼자만 튀는 플레이가 아닌
팀을 조화시킬 수 있는 그런 선수가 되기로 생각했고,
곧 그는 다른 선수들을 이용한 완벽한 시카고 불스 팀웤으로
6년 연속 NBA 챔피언쉽을 차지하는 대 기록을 낳게 되었다.
마이클 조던 . 그는 남들이 말하는 그냥 천재가 아닌.
항상 노력하고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그런 노력하는 천재였다.
한때, 최고의 목표에 다다르고 그의 아버지가 총에 맞아 죽었을때,
방황하며 야구, 골프라는 다른 길로 외도하기도 했지만,
다시 돌아온 마이클 조던은 역시 최고였고, 신화가 되었다.
"마이클은 항상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서 강점으로 만들 궁리를
하고 있어요 "
- 필 잭슨
"1998년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마지막 슛을 던질때 무슨 생각을
했느냐고 마이클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어요. 마이클은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아무생각도 안해요. 연습할 때 백만 번도 더 해본
슛인걸요. 만일 그만큼 해보지 않았다면 뭔가 생각할 게 있었겠죠'
라고 말입니다."
- 테드 레온시스(워싱턴 위저즈 구단주)
노력하는 천재.
나도 되고싶다.
write by. Jaeh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