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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은 Test Of English International Communication
의 약자라는 것은 다 알고 계실겁니다. 말 그대로 의
사소통을 위한 영어 실력 테스트인 것입니다.
for collaboration 협력하기 위해서
명쾌하게 우리가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대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적과의 동침'도 불사하
는 것이 지금의 비지니스 현장인것입니다.
현재는 진영간의 싸움이라고들 얘기를 합니다.
경쟁관계에 있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자기회사에
이익이 된다면 기꺼이 전략적 제휴를 합니다.
(associate with)그런 전략적 제휴를 한 기업이 모이면
진영이 형성되고, 미래의 캐시카우(기업의 재원財源)
확보를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진영과 진영 간의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우리나라의 대한항공도 참여하고
있는 항공사간의 다국적 연합인 'Sky Team'입니다.)
국내의 경우를 보더라도 LG와 IBM 제휴, 그리고 최근
에 삼성과 소니가 '적과의 동침'에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협력과 공조를 하기위해서는 의사소통이 필수
인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서로 의사소통이 되어야 이러한 협상과 협력이 가능
하다는 얘기입니다. 비록 상대가 천적일지라도 만약
개구리가 뱀과의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했다면,
순식간에 뱀에게 잡혀먹혔을 것입니다.
바야흐로 영어는 이제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가 봅니다.
for negotiation 협상하기 위해서_
영화 스캔들의 포스터 카피를 보면 '통하였느냐?'란
대사가 나옵니다. 영화에서는 다소 야한(?) 의미로
사용되었지만, 서로 '통(通)' 하다란 것은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되야 절대절명의 위기에서도 협상의
여지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만약 쥐와 고양이가 서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결과는 치고 받고 싸우는
일 밖에 없습니다.
만약 '톰과 제리'가 서로 협상을 잘 했더라면, 만화에
서처럼 그렇게 싸우지는 않았겠지요.
for love 사랑하기 위해서_
그다지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군요. 언어가 통해야 서로의 사랑도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특히 서로의 신분과 처지가 다르다면 더욱 더 상대방과의 대화가
중요해질 것입니다. 갑자기 '사랑도 통역되나요' 란
영화가 생각나는군요.
for interest 관심을 위해서_
펭귄도 날개가 있지만 펭귄은 이미 그 기능이
퇴화되서 날지를 못합니다. 같은 날개를 가지고도
날아다니는 놈에게 관심과 흥미가 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저는 문학자료를 외국의 사이트로부터
구입을 합니다. 당연히 영어로 되있지요.
관심사이다보니 사전을 뒤적이며 해석하려고 애씁니
다. 영어가 되야 관심사도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for understanding 이해하기 위해서_
새에게는 박쥐가 도무지 이해가 안갈 것입니다.
어떻게 거꾸로 매달려서 살아갈까가 궁금할것입니다.
바로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의사소통이라는 얘기입니
다. 말이 통해야 '이해'란 것도 되는 것이지요.
박쥐의 입장에서도 호기심은 마찬가지로 생길 것입니다.
for mutuality 상호 의존하기 위해서_
부엉이와 닭은 서로 바이오리듬이 다릅니다. 부엉이
는 밤에는 깨어있고 닭은 밤에 잠을 자고 새벽이 되어
서야 잠을 깨지요. 마치 악어와 악어 새처럼 서로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겁니다.
이런 두 동물은 어찌보면 서로 의존하고 서로 보완하
는 관계입니다. 그런 관계를 맺는 일도 '말이 통해야'
가능한 일들 입니다.
이쯤되면 항상 앞부분만 보던 영어책이라도 다시
꺼내야봐야 할 판입니다.
영어공부 16년차란 말이 더더욱 우리를 우울하게 만
들지만...그래도 다시 한 번 도전해봐야 겠지요.
적어도 영어로 꿈꿀 정도는 되야 영어공부 좀 했다고
할 것입니다.
for survival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_
영어는 이제 '기호'나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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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