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머리속과 가슴속이 복잡하다..
바랑메 흐트러진건 머리카락뿐만이 아닌것같다......
"어떤 사랑은 뜻밖이고
어떤 사랑은 오해에서 시작되고..
어떤 사랑은 언제 시작됐는지 모르기도 한다..
사랑은 언제 끝나는 걸까?
어떻게 하면 끝낼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걱정되고 보고 싶은 마음부터가 사랑일까??
잠을 설칠 정도로 생각이 난다면 그건 사랑일까??
오랜시간이 지나 뒤돌아봐도 가승이 아프다면
그건 사랑이었을까? 그것은 사랑.. 이었을까...?!"
연애시대中에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