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두번째 음악은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워낙 많은 가수들이 불렀지요.
그중에서도 '로네츠'의 올드한 목소리도 정감있고
피아노치면서 부른 '캐롤 킹'의 노래도 넘넘 좋아하지만
오늘은 편안한 것에 마냥 이끌려
새로운 가수의 노래를 골라봤어요.
요 노래의 뽀인뜨'는 '윌 유 스틸 럽미..."하고 살짝 뜸들이다가
'투...마아로~'하는 데 있죠, ㅋㅋ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그러고보니 요거
노래방에 있는 지 한번 확인해봐야 겠어요.
흐느적 템포'에다가
만만해보이니
꼭 한번 불러보리라는 작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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