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
I heard her say from each other
Even lovers need a holiday
Far away from each other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say
미안하단 말은 하기 어려워
누구에게나 잠시 서로 떨어져 있을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녀는 말했죠
연인들도 멀리 떨어져
서로에게 휴일을 줄 필요가 있다고 말예요
하지만, 나를 잡아 주어요
미안하다는 말을 하기 어렵지만
그대 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ll promise to
And after all that's been said and done
You're just the part of me
I can't let go
Couldn't stand to be kept away
Just for the day from your body
Wouldn't wanna be swept away
Far away from the one that I love
우리 이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 왔지만
이젠 그대를 행복하게 해 드릴께요
약속할 수 있어요
그대는 나의 일부이기에
그대를 떠나 보낼 수가 없어요
그대 아름다운 모습과 떨어져서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어요
내가 사랑하는 여인을 떠나
그렇게 멀리 흩어져 가버릴 수는 없어요
Hold me now
It's hard for me to say I'm sorry
I just want you to know
Hold me now
I really wanna tell you I'm sorry
I could never let you go
나를 꼭 잡아주세요
미안하다는 말은 정말 하기가 어려워요
그렇게만 알아주세요
지금 나를 잡아주세요
그대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멀리 떠나보낼 수는 없어요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I will make it up to you
I'll promise to
우리 이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왔지만
이젠 그대를 행복하게 해 드릴께요
약속할 수 있어요
You're gonna be the lucky one
그대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거예요
시카고라는 밴드를 모르는 사람은 많다....
그래서 들려주는 노래....가 hard to say I'm sorry..
들어본 사람들은 이럴 것이다....
"아, 이 노래.... 나도 알어..... 이게 시카고 노래였군하...."라고...
음도 좋고 가사도 좋은....
훌륭한 노래 아닌가? 다들 인정할껀 인정해주는 센쓰~
그러나.... 시카고.... 내년이면... 그룹결성 40주년을 맞는...
명실상부한 노장밴드다.... 그것도 아주아주 유명한...
1967년에 결성하여 아직까지 활동하는 3년전에는...
베스트앨범을 내고... 우리나라에도 방한한적있는...
노익장을 과시하는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 라이브를 하는.....
이들 노래를 들을때 마다 생각나는 건....
요즘 우리나라 TV에 나오는 대중가요라는 것들이...
얼마나 쓰레기같은가 라는 것이다....;;
쪽팔리지만.... 너무 차이가 나는거 아닌가?
절대로...!!!
우리나라 들이 쪽팔리다는 건 아니다....
요즘 대중매체를 점령한 몇몇들이 쪽팔리다는 것이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