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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9♡] 심리테스트

정영훈 |2006.09.10 12:29
조회 131 |추천 1
<EMBED id=musicengine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FILTER: alpha(opacity=50 Style=1 FinishOpacity=20) XRAY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Blur(PixelRadius=0 MakeShadow=fals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src=http://puha0715.vsix.net/0909love.wma width=290 height=50 type=audio/x-ms-wax enablecontextmenu="1" ShowGotoBar="0" showdisplay="0" showpositioncontrols="1" ShowControls="1" showtracker="1" showaudiocontrols="1" showstatusbar="1" volume="0" playCount="0" AUTOSTART="true">     홀로 여행을 떠난 당신.            그런데 지갑을 잃어 버렸군요.            이 상황 누구에게 가장 먼저 연락을 하겠습니까?   1. 걱정하시겠지만 그래도 부모님께 한다. 2. 언제나 내편인..연인에게 한다. 3. 내 모든 걸 다 받아줄 친구에게 한다. 4. 여행지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차비 정도만 구해본다.                       ------여러분의 사교성을 알아보는 테스트!!!   1. 매사에 옳지 않은 것이나 적당주의를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입니    다. 사람을 대할때도 성실하고 어떤 사람과도 솔직한 마음으로 얘    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그런 분들인데요.    그렇지만 결코 새로운 사람과 사귄다던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    을 즐기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모임에 참가해도 의리나 체면치레 일뿐이지 자기가 정    말 좋아서 가는건 아니래요.    능숙한 사교성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내면에서는 사랑하는 사람    과 단 둘이 오붓한 시간을 갖고 싶어하는 그런 분.   2.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 소극적인 면이 있습니다. 사람을 만날때는     왠지 자신도 없고 마음도 내키지 않고 좀 귀찮음을 느낀점도 있     을거에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멋있는 연인이 생겼으면 혹은     아~그때가 좋았지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이런 미련을 갖기     도 한데요. 당신이 계속 이런 상태라면 모처럼 당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상대가 나타 날지라도 당신을 모르는 사이에 멀어져 갈지     도 모르거든요. 마음을 좀 더 크게 크게 열어 보세요.   3. 여러 사람과 사귀거나 수다떠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화제    도 풍부하고 어떤 사람들과 자유롭게 얘기하고 즐길줄 아는 사람    들이죠. 다만 지나치기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해서 스케줄이 빈틈    없이 짜여 있거나 또 서비스 정신이 너무 투철해서 오히려 주위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점만 주의 하신다면 누구보다 당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오래 머물거라고 하네요. 사교성 지수가 100%인 이런분들.   4. 좋아하는 일에는 아주 열심이지만 반대로는 싫어하는 것은 거들     떠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 사귀는 것도 마찬가지여서 성     격이 잘 맞는 사람들과는 아주 재밌게 얘기하지만  조금이라도     싫은 점이 있으면 금방 짜증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베일에 가린듯 미스테리하고 매력적인 사람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는 면이 있어서 때로는 주변을     좀 조마조마하게 만들기도 한데요.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주변     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정지영의 달콤한 음악상자.

SBS PowerFM 107.7MHz 24: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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