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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시골에 갔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다. 왜냐하

박소민 |2006.09.10 14:29
조회 40 |추천 1

난 오늘 시골에 갔다.

 

하지만 기분이 나쁘다.

 

왜냐하면 아빠가 교회를 다니는데,

 

죽은 사람한테 절을 올리는 것이였다.

 

하지말래도 말을 안듣고 2번씩이나 절을 올렸다.

 

교회에서는 그렇게 시킨적도 없는데.

 

기분나쁘다.

 

그런데. 그러다가 큰아빠가 나보고 오라는 것이였다.

 

절을하라고? 난 교회다닌다.

 

난 절을 거절하고 저기~ 밤따러 같다.

 

밤에 손이 찔려서 아팠다.

 

그런데. 할머니가 잠자리를 덥썩 잡는것이였다.

 

난 깜짝놀랬다.

 

할머니는 눈도 나쁜데, 나도 못잡는 잠자리를 잡다니.

 

암튼 아빠는 이제

 

예수님한테 혼난다.

 

꿈에 "뻥~" 나타나서..

 

왜 절했냐구.

 

소민이가 생각해두 나쁜짓인것 같다.

 

큰아빠두 나쁘다.

 

멀쩡한 소민이를 가지고 절을 하라구혀?

 

말도 안가~

 

난 절하는 것만은 절때! 안됀다.

 

할머니도 나랑 교회 다니는데..

 

따라오지 안아서 아빠가 절을한것이다.

 

할머니가 왔으면, 말려서 못했을텐데...

 

내힘으로는 말릴수 없었다.

 

아빠! 내가 생각해도 기분나쁘다.

 

아빠가 돌아가셔두. 난 절은안하구.

 

아빠 산소에서 말만 나눌것이다.

 

이제부터 내말 듣고 안했으면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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