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화, 싱가포르에서인기실감

강신희 |2006.09.10 15:48
조회 71 |추천 1


 

남성그룹 신화가 싱가포르에서의 인기를 톡톡히 실감하고

있다.

이는 신화의 싱가포르 방문기간 현기 신화 팬클럽이 100대의 택시를 예약해 차량 부족사태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

이들은 신화가 싱가포르에 머무는 기간 동안 신화가 움직이는 곳마다 함께 하기 위해 택시를 예약, 현지에서 일반 대중이 이용할 차량이 부족한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신화는 한국가수 최초로 10일 오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콘서트 '신화 2006 투어 스테이트 오브 디 아트(SHINHWA 2006 TOUR 'STATE OF THE ART)'를 갖기 위해, 지난 8일 싱가포르로 출국해 현지시각 오후 9시25분 싱가포르 창이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신화측 한 관계자는 "신화의 싱가포르 방문기간 동안 현지 팬클럽 회장이 100대의 택시를 예약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 일이 현지

TV를 통해 소개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싱가포르에서 열릴 국제 행사도 있는데 신화 팬클럽이 택시 100대를 3,4일 간 예약해 차량 부족사태가 빚어지고 있다고 들었다"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놀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화는 오는 24일과 26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4개월에

걸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짓는 콘서트를 연다.
butthegirl@mtstarnews.com


김지연 기자 butthegirl@mtstarnews.com

 

역시우리오빠들이최강인거져아주!!!!!!!!!!!!!!!!!!!!!!!!!

ㅠ^ㅠ이렇게멋질수가

근데싱가포르팬들은돈도많네ㅠ_ㅠ

부럽부럽.....................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