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말은 연인이란 말보다 더 좋은 말 같습니다.
연인은 사랑밖에 나눌 수 없지만
친구는 사랑과 동시에 우정도 함께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누군가 당신에게 '친구야'라고 한다면
당신은 소중한 보물을 하나 더 얻은 것입니다.
친구가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오래전에 적었던 글 같은데 아직 머리는 잊지 못하는 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바꾸고 싶네요.
친구란 말과 연인이란 말은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서로 좋은 말 같거든요.
친한 친구사이는 함께 하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좋은 추억이란걸 만들고 더욱 친해지잖아요. 그러면서 서로를 좀더 알아가고 또 그러면서 그 사이에 정이란걸 만들어 버리죠.
연인사이도 비슷한것 같아요. 친구와 같은 정일수도 흔히 말하는 사랑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진짜 연인사이엔 진정한 사랑이란게 두사람도 모르게 자라서 풍선처럼 커질거예요.
어쩌면 '펑' 하고 터져버릴 수도 있겠고 예쁜 사랑 하트를 키워 갈 수도 있겠죠.
혹시 당신은 우정이란 정의를 내릴 수 있나요? 그리고 사랑이란 정의를 내릴 수 있어요?
아니면 아직도 어떤 멋진 정의를 내릴지 생각중이신가요?
국어사전에서는 말이죠...
'우정이란 친구사이의 정, 우의'라고 짧게 명시되어 있어요.
그치만 사랑은 말이죠. 참 다양한거 있죠.
솔직히 나한테 누군가가 사랑이란건 뭔가요?! 라고 묻는다면 ...
이렇게 대답할거예요. ' 나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요.
누군가 당신을 친구 또는 연인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은 소중한 보물지도를 가지게 되었다는 걸거예요.
그 보물을 찾을 수 있을지 찾지 못하게 될지는 당신에게 달렸겠지만 말이죠.
어때요?! 이제 보물찾기를 시작해보시겠어요?!
힌트는 웃음입니다.
좋은일이 생겨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좋은일이 생기는 거래요.
그리고 사람에게는 말이죠 내가 웃으면 나를 보는 사람도 함께 웃게 되는 힘이 있거든요 *^^*
이 글을 보는 당신,,, 당신에게 제 보물지도를 드릴게요.
우리 친구할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