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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orazo.

전형필 |2006.09.10 20:57
조회 9 |추천 0


살아보니 내가 너무나 좁은 상자 속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어떻게든 이 상자를 찢고 더 넓은 세상, 아니 더 넓은 상자 속이라도 상관없으니 나아가고 싶다.

 

하지만 곧 나는 무기력에 빠지고만다. 생각은 한다. 하지만 실행을 하기에는 항상 거대한 벽이 내 앞을 가로막고있다. 그럴때 모두 필요없다고 느껴진다.

 

그렇게 살다보니 어느새 인생의 전부가 실패가 되었다.

내 인생의 성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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