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소개할게
내 이름은 장한나야
지금 현대고등학교 1학년에 다니고 있어
"누나 이리와봐"-한준
"장한준 너는 또 무슨 일로 이쁜 누나를 불럿는냐?"-한나
"누나 내가 누나 얼짱 카페에 사진 올린거 기억나?"-한준
"기억나 왜??"-한나
"누나 축하해"-한준
"뭐가?????"-한나
"누나가 6대 얼짱에 뽑혔어"-한준
"진짜야????"-한나
"어 근데 더 기쁜 소식이 있어"-한준
"뭔데????"-한나
"누나 남친 영생이 형도 사진 올렸는데 영생이 형도 봅혔어"-한준
"진짜??"-한나
"어"-한준
"한준 고맙다 니가 내 동생이라는게 자랑스럽군아"-한나
나는 친구들한테 폰을 때렸다
나와 숨차게 뛰어
저 들판을 달려
산 꼭대기에서 크게 소리쳐봐
[누구세요?]-연아
[연아야 나 한나]-한나
[한나 니가 왠 일이야??]-연아
[장현아 님이 6대 얼짱으로 뽑히셨다ㅋㅋ]-한나
[진짜??????????]-연아
[어 그러니까 민정이 대리고 5시까지 시내로 텨와]-한나
나는 옷을 입었다
그리고 버스를타고시내로 갔다
시내에는 연아랑 민정이가 잇었다
"한나얌 난 니가 이렇게 될줄 알았어"-연아
"솔직히 우리 중에 한나가 제일 이쁘잖아"-민정
"하긴 그건 그렇지"-연아
"야, 우리 뭐 먹을래??"-한나
"술이나 먹자"-민정
"그래 그럼 솔로몬으로 출발"-연아
우리는 솔로몬으로 갔다
우리는 자리를 잡고 술을 먹기 시작 했다
우리 반대편에는 박정민이 친구들과 자리를 잡고 앉는다
나는 박정민이랑 눈을 마주쳤다
"저기 요번에 6대 얼짱으로 뽑힌 장한나 같은데"-정민
"맞는데"-한나
"반가워 나는 이번 6대얼짱에서 3위한 박정민이야"-정민
"그래 반가워ㅋㅋ"-한나
"넌 2위지??"-정민
"어"-한나
"옆에 친구들은 친구들끼리 마시라고 하고 오늘은 우리랑 같이먹자 괜찮지??"-정민
"당연하지"-연아
하영아 내가 이 지지바를 언젠가는 꼭 죽이고 말 것이다ㅜㅜ
나는 박정민이 있던 테이블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