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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 미학...

차정희 |2006.09.10 22:32
조회 28 |추천 0


퉁퉁 부어버린 내 발은...

신발도 잘 들어가지 않을만큼 부어버린 내 발은...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았다는 나의 자부심...

 

"오늘도 고생했다. 내 발아!"

 

같이 그 어느 멋진날을 위해...

빛나는 하루하루를 ...

만들어가자꾸나...

 

 

글:차정희...

사진:f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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