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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치지 못할 편지

오세욱 |2006.09.11 02:11
조회 19 |추천 0
오늘 한줄의 글로써 그대에게 도달하지 못할 곳을 향해서 부치치지 못할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서로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외눈밖이 물고기가 한곳을 바라봄으로써 이루어진다는 순수한 마음을 알기에 나는 이미 너무도 커버렸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우리라는 개념보다는 나 자신이 중요하고 내 삶에서의 성공이 중요한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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