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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가르쳐 주려 아우성이다.

김주령 |2006.09.11 14:00
조회 17 |추천 0

어쩐 일인지..

나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었던

세상이.. 나에게

슬픔을 가르쳐 주려 아우성이다.

 

이런 슬픔은 어때?

요런 슬픔은 어때?

아이스티처럼 달콤한 슬픔은?

덜 익은 포도처럼 시큼떨떨한 슬픔은?

혹은..

폭신한 솜이불처러 부드러우면서도 애틋은 슬픔은?

라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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