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 BBC다큐에서 루이스 캐롤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뒷애기를
보여준적 있었는데 이미 다 알려진 대로
루이스 캐롤은 성직자이자 이야기의
실제 모델인 앨리스 리델과 친구 사이였다는 것
이외에도 어린 소녀에게 집착하는
취향을 가진 사람이라는 설도 있단다.
사진에 취미가 있었던 루이스 캐롤이
직접 찍은 사진 몇장을 보여줬는데
대부분 어린 소녀가 찍힌 사진이고
(그 중에는 소녀의 나체도 잇었음) 그런 것들 때문에
루이스 캐롤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진 현대에 들어와서는
그가 아편 중독자 였다던가 소아성애도착증
환자였다던가 하는 애기가 나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