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e & Hate

윤회승 |2006.09.11 16:48
조회 29 |추천 1


무엇이 보이나요?? 사랑과 미움은 항상 한곳에 공존합니다. 사랑하기때문에 밉고, 가슴아프며, 밉고 가슴아프지만 사랑하기때문에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해서 밉고 가슴아픈것이 서로 다른곳을 보는 헤어짐보다는 더 낫기 때문입니다. 아프기 때문에 사랑이 더 소중하다는걸 하루하루 깨닫기 때문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