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시네마 공짜표 오늘까지 유효기간이라 극장을 찾게되엇다.
아우.. 시간대가 맞지않아 보게 된 원탁의천사.
제일처음에는 그냥 그려려니 쓰레기영화일줄 알앗는데
막상보니 생각보다 나름대로 괜찮앗던거 같다.
이민우,하동훈의 첫영화라 그런지 약간의 연기부족이 있엇느나
그 부족한점들이 더욱 재미를 주는것 같다..
임하룡아자씨는 언제나 살아있는 연기를 보여주신다^^
동훈아...다시 한번... 내가 태어날 수 있다면...그것보다.. 행복한 일은..없겠지....다시 행복한... 일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
2006.08.31
광주 광산구 첨단1동 롯데시네마 첨단점

해민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