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한 사람과 평안한 사람

마음이 편안한 사람 그 사람을 나도 좋아는 한다오.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쪼맹이 알다보니
살아가는 방법이 또한 재미있고
알고 가기에 조급하지 않고 그저 평안하지요.
속으면서 살기에 때로는 바보라지만
속아 주면서 살아 가는 재미 또한 달콤하다오.
모르는것 처럼 살아가지만
알아지는 것이기에 감사할 뿐이라오.
어차피 세상은 순간이라는 찰라에 지나가는 것이니까.
모르고 있기에 얼굴을 붉히며 우겨는 대지만
마음은 하나같이 착한 사람들이라오.
알아지는 일이기에 웃을 수 있고 그 때를 알기에
품어줄 수 있고 속아주면서
사는 것도 괜찮은 일중에 하나라오.
님들은 안 그런가요 생각한번 해 보심도 ....
편안은 육체에 속한 편리함의 게으름이며 안일의 속임이요.
평안은 영혼에 속한 축복이며 안식속에 피어나는
섬세한 아버지 사랑인것을...
안일을 안식이라고 속이며 빡빡 우겨대면
웃으며 넘어갈 수도 있어야 한다오.
육체와 영혼이라는 두집 삶을 살아 가기에 ...
모르면서도 알면서도 속고 속이는 것을 왜 모르겠소.
그래서 나는 오늘도 웃으렵니다.
평안이 있기에. 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
건강과 가정에 하나님의 행복을 기원하면서. 샬롬!
좋은날 보내면서 취영루(사목) 朴漢圭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