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0134520060731215957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never">
이제 마지막이야
내가 이런 말 하는 것도
처음 그 때가 기억 나
무수한 거짓말 가운데
첫 번째 거짓말이 기억나
그 순간을, 첫 거짓말을
구석으로 쓸어버려
아님 침대 밑으로 숨기던지
이렇게 말하는군,
거짓은 모두 없어져버린다고
하지만 거짓은 결코 없어지지 않아
내가 확신하지 못했던 뭔가에
하지만 난 파묻혀 있었고
내가 이제 잊어버린 뭔가를
난 제대로 본 적이 없어
마지막이야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너의 마지막 한마디겠지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그리고 세월은 모두를 바로 세워 놓지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그리고 난, 아니야 난 상관 안해
이제 마지막이야
내 얼굴을 보여주는것도
마지막으로 하는 나긋나긋한
한마디가 거짓이지
난 여기서 벗어날 거야
그러니 그 순간을, 마지막 거짓을
카펫 속에 꼭꼭 밟아 넣어
아니면 계단 밑에 숨기던가
절대 죽지 않는 것들이 있다고 말하는군
난 노력하고 또 노력했어
내가 확신하지 못했던 뭔가에
하지만 난 파묻혀 있었고
내가 이제 잊어버린 뭔가를
난 제댜로 본 적이 없어
마지막이야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너의 마지막 한마디겠지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그리고 세월은 모두를 바로 세워 놓지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그리고 난, 아니야 난 상관 안해
마지막이야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너의 마지막 한마디겠지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그리고 세월은 모두를 바로 세워 놓지
넌 네 멋대로 날 대하고 있어
그리고 난, 아니야 난 상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