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자신의 아내의 외도장면을
디카로 보는 장면..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아내의
행복한 웃음소리..
" 너 차라리 그냥 죽어버리지 그랬냐..? "
사람들은 멍청하게도
자신이 저지르고 있는 잘못을
상대방은 까맣게 모르는줄 안다..
알면서도 스스로 그만두길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을 모른채......
난 허진호 감독이 너무 좋다.
배용준이 자신의 아내의 외도장면을
디카로 보는 장면..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아내의
행복한 웃음소리..
" 너 차라리 그냥 죽어버리지 그랬냐..? "
사람들은 멍청하게도
자신이 저지르고 있는 잘못을
상대방은 까맣게 모르는줄 안다..
알면서도 스스로 그만두길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을 모른채......
난 허진호 감독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