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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무서워서 아가 멍이들 길르려고 델꾸왔드니만

허유빈 |2006.09.13 14:22
조회 26 |추천 0


혼자 무서워서 아가 멍이들 길르려고 델꾸왔드니만

귀찮아서 못기르겠다

내 몸하나 건사하기도 힘이 부친다

미안해 아가 멍

제천에서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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