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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의 `반갑습니다` 편

김시원 |2006.09.13 15:59
조회 85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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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스케줄과 도시의 빌딩숲을 벗어나 한적한 곳으로 드라이브를 나선 왕초보운전자 문근영. 기분이 좋아 콧노래도 절로 나오고 한껏 기분을 만끽하고 있는데, 어느새 늘어난 차량에 밀려 자기도 모르게 들어선 낯선 길. 당황한 나머지 이리저리 길을 찾아 헤매는데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애꿎게 애완견만 원망하는 그녀. 그때 마침 저 멀리서 보이는 GS칼텍스의 폴사인 불빛. 부족해진 연료도 보충하고 준수한 청년으로부터 길안내까지 받으니 다시 기분이 좋아져서 목적지를 향해 떠납니다. 이제 문근영에게 ‘GS칼텍스’는 너무나 반가운 친구가 되었습니다.

왕초보운전자인 문근영의 실제상황을 재현한 듯한 에피소드를 통해 고객이 GS칼텍스의 주유소를 만났을 때 느끼게 될 반가움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전달함으로써 모델을 매개로 GS칼텍스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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