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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윤성희 |2006.09.13 20:10
조회 25 |추천 0

이별한 순간부터、
눈물이 많아지는 사람은¸
못 다한 사랑의 안타까움 때문이래요。
말이 많아지는 사람은¸
그만큼의 남은 미련 때문이래요。
많은 친구를 만나려 하는 사람은¸
정 줄 곳이 필요하기 때문이래요。
혼자만 있으려 하고
가슴이 아픈 지조차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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