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도시에 남자가 어느 여자를 사랑하게 됬다 .
그 여자는 남자에게 달을 따다 달라고 했다 그남자는 달을 따다 주었다 .
그 여자는 다시 별을 따다 달라고 했다 . 남자는 이번에도 별을 따다가 주었다 .
나중에 여자를 위해 해줄께 없어 졌을때 그 여자가 말했다 .
"마지막으로 너의 부모님의 심장을 가져와 "
고민을 하던 남자는 결국 부모님의 심장을 꺼냈다 .
남자는 달리기 시작했다 .
언덕에 이르러 남자는 돌에 걸려 넘어지게 되었다 . 그때 그의 손에서 부모님의 심장이 빠져 나갔다 .
심장은 굴러 내려가서 언덕 끝에서 멈췄다.
심장은 흙이 묻은 채로 그곳에 있었다. 남자는 다가가서 그 심장을 주워 들었다 .
그때 심장이 말했다
"얘야 다치지 않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