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콘서트보면서 항상 감동하곤했는데..
이 날은 혼자서 눈물만 흘렸다.
나도 몰라.
그냥..눈물이 마구 솓구치는 걸.
나의 감성을 끌려내 보인 그.
윤효간.
피아니스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06. 8.20.일요일.
-압구정 발렌타인 소극장-
피아노 콘서트보면서 항상 감동하곤했는데..
이 날은 혼자서 눈물만 흘렸다.
나도 몰라.
그냥..눈물이 마구 솓구치는 걸.
나의 감성을 끌려내 보인 그.
윤효간.
피아니스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06. 8.20.일요일.
-압구정 발렌타인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