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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이빨> 피아노 콘서트보면서 항상

신수정 |2006.09.14 11:30
조회 26 |추천 0

 

피아노 콘서트보면서 항상 감동하곤했는데..

이 날은 혼자서 눈물만 흘렸다.

나도 몰라.

그냥..눈물이 마구 솓구치는 걸.

 

나의 감성을 끌려내 보인 그.

윤효간.

피아니스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06. 8.20.일요일.

-압구정 발렌타인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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