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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할께요 제발요

바보처럼... |2003.02.04 10:20
조회 83 |추천 0

님의글을읽으니 새삼또 생각이나네요..

잡지마세요...  이미 그는 잡지도못하게해놓고 떠난사람입니다...

당장은 힘이들지요.. 저또한 힘들고있는중이랍니다...

냉정해지세요.. 독해지세요.. 자신을위해서...

그리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그사람이아닌 가족.친구... 항상옆에있을사람만생각하세요...

사랑하는사람이 옆에없다는걸생각하면 죽고싶고 미쳐버릴것같지만...

항상옆에있을사람만 생각하세요...

사랑은 언제나 떠날수있지만... 또 언젠가 다시오는거아니겠어요...

희망을 가지세요...  시간.세월이 흐르면 해결해준답니다...

전지금 그아픔을 시간으로 치유하고있는중이랍니다...

생각하면 보고싶고 그리운사람이지만...  시간이지나니깐.. 현실에속에있는

절봤어요...  노력하세요...  전 3년의 사랑을하면서 가족.친구한테 너무등한시했어요...

근데 지금은 사랑은 떠났지만... 가족과 친구는 항상 제옆에 있었습니다...

그냥 내옆에만 있어달라했는데... 아무것도 바라고 원하는게없었는데...

볼수만 있게해달라했는데...  지금은 부질없는짓이란걸 누구보다더 잘안답니다...

지금은 많이 아파하고 슬퍼하세요... 그러다 님자신한테 지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겁니다...  그사람을 맘속에 묻고 산다해도 후회는 없을것같지만...

님자신을 생각하세요... 가슴에 묻고싶으면 묻으세요... 영원히 사랑하세요...

혼자하는사랑은 가슴아프지만... 오래가진 못하답니다...

사랑은 적어도 적어도...  만질수있어야하는거잖아요... 

그러다 지치겠죠... 그러다 현실로 돌아온 님자신을 느낄겁니다...

지금당장은 많이 아파하고 슬퍼하세요...

다시 새로히 찾아올 사랑에 대한 혹독한 훈련.연습이라 생각하세요...

담에 만날사람은 지금사랑하는님보다 님을 더많이 사랑하고... 아껴줄거에요...

충분히 사랑받을 권리가있어요... 님한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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