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아직도 군대, 생리문제군요..ㅋㅋ 전에 저도..여기 글남겼었는데...오랜만에..지나가다..또...ㅋㅋ
점점 남자들이...이상해지네요...여자들이 생리가 아프다면..아픈거지... " 흥~아니자나! "
내지는 "아파도 군대 보단 아닐껄~"이딴..비굴한 생각이나..하고..같은 남자라는게..쪽팔리는군요...혹자는..생리가 고통스러워..자살하는 사람은 없자나..그러시던데...군대서...자살할놈은 심하게 말하자면..잘죽은 겁니다...그거못견디면...밖에있었어도 죽을 놈들입니다...이렇게 말한다고...여자라 생각하거나...미친놈이라 생각지 마세요...저는 남자고..군대도...여기 다른분들이 말하시는 2년보다...2개월 더붙여서...구타도 살짝있을때...군생활 했죠...(요즘은 똥침해도..성희롱이라던데..ㅋㅋ)말년에...gold에 2년2개월이란 노래들으면서..제대했습니다..ㅋㅋ
군생활...힘들죠...여자분들의 생각하시는것보다..조금은 더 힘들수도 있는곳이죠...그치만..즐거움도 많은곳이죠...비슷한 또래에 친구들과...만원만..있어도..배불리 먹고...바깥세상과는 달리...
서로 힘들기에..계산없이 많은 정을 나눌수있는곳이기도 하구요...전국각지의 친구들도 만날수있고..ㅋㅋ
남자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면...사랑하는 남자의 씨앗을 세상에 나게하기위해...고생하는 여자들...고생을 인정하고..돌봐줄줄 알아야하지않겠습니까...?
대한민국 남자들 쫌 관대해집시다...
아무리 투정해도..이나라는 여자를 군대보낼 마음이 없는것 같던데요...
우리도 죽었다 깨어나도 생리는 못하자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