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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반이라는 시간이 길지도않고"짧지도않은시간

송준경 |2006.09.15 02:16
조회 20 |추천 0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길지도않고"짧지도않은시간"

"너와나" 함께"나눠던" 소중한"시간들"

너를"알아가면서"흘렀던 눈물들"너는"나"한테"

많은걸 가르쳐주었다"너의"무릎에"누어있을때면"

어떤"무엇보다" 좋을수가없어"현.정.아" ^^

서로"힘들때가"있을꺼야"어떤 고난도"역경도"

너와함께라면"이겨낼수있을꺼야"지금"내"나이21살이지만"

군대"갔다와서"멋진 모습으로"믿음직한"한남자로"나타날게"

2년이라는 세월동안"힘들겠지만"앞으로"우리가"행복할수있는"

시간들은"만아"서로"잠시 망각해서"헤에지지말자"

이별은...변명을부르는법" 너두알지^^ 왕"싸가지"오"현"정"~♡

"무엇보다"바꿀수없는" 너와나의"소중한"추억들"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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