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비교하려 하지마라.
●박정희와 비교하려 하지마라. 지금 으로부터 25년전의 박정희 시대를 비판하고 있는 현실의 민주화 세력.. [대박사랑]
●박정희와 비교하려 하지마라.
지금 으로부터 25년전의 박정희 시대를 비판하고 있는 현실의 민주화 세력들에게 되묻고 싶다.
박정희는 조선시대와 이승만 정부로부터 전쟁의 페허와
보릿고개의 가난을 물려받았지만 과거를 원망하지 않았다. 박정희 시대때 그당시 정부나 언론, 국민들이나 기업이나
한국이란 국가는 한가하게 과거를 원망할 시간도 없었으며
너도나도 잘살아야 한다는 희망에 부풀어 열심히 일하며
선진한국을 향해서 미래로 나아 가는것 밖에 몰랐었다.
그리하여 6.25전쟁의 페허와 보릿고개의 한국을 세계적으로
가장 가난했다는 대한한국을 오늘날 이렇게 경제10위권의
나라로 만들어 놓을수가 있었던 것이다. 박정희를 그토록 비판만을 해왔던 민주화 세력들이
집권한지도 벌써 14년째를 맞고 있다.
김영삼5년,김대중5년,노무현4년 합 14년이다. 민주화를 한다며 집권한 민주세력은 14년동안 무엇을 했나.
박정희의 18년의 업적은 말로 다할수가 없을 정도다. 박정희가 집권했던 18년과 민주화세력이 집권했던 14년동안
기간을 놓고 업적을 비교할때에 18년업적과 민주화 14년의
업적을 한번 냉철하게 비교해 봐야 될것이다.
지금 지난 정권을 비판하자면, 25년전 박정희시대가 아니라
바로 지금 민주화 세력들이 집권했던 14년동안의 경제정책
실패를 냉정하게 비판하고 평가를 해야 될때라고 생각한다. 박정희는 가난을 물려주었던 옛조상들을 원망하고 한탄하며
비판 할 만큼 한가 했었던 사람이 아니었다.
14년동안의 민주화세력의 집권 결산이 무엇인가.
잘한것은 찾아볼수도 없고 못한정책만 수두룩하다.
나라빚이 IMF보다도 3배나 되고 경제는 완전 하락세다.
교육 정책,양극화 해소정책,서민 복지정책, 행정수도 이전정책,
사대악법 강행 통과, 한미 동맹 균열, 퍼주기식 대북 정책,
실패한 부동산 정책, 각종 세금폭탄 정책, 서민경제 파탄 정책,
친북좌경세력 동조, 북한 핵개발,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책,
과거사정리정책,국보법개정,경제정책,민생대안정책,외교정책등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시원하게 풀어 나간적이 있는가.
또한 전작권은 전문가들에 의해 평시,전시로 나누워 한미연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지휘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체결되어 있는것이다.
이런 전작권을 환수라는 용어로 주권 침해 운운 하면서 국민들을
혼란속으로 빠트리는 국가안보 정책도 실패하고 있지 않은가.
잘한것보다 마무리를 못한 정책이 많은 관계로 국민의 신뢰도가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것을 노정권은 남의 탓으로만 돌릴건가. 박정희 시절에는 이런 정책을 실패한적이 없었다.
이것이야 말로 지도자의 자질이 문제가 되는건 아닐까. 흔히들 박정희대통령을 냉혹하고 차가운 사람으로 보고 있다.
그건 냉혹한 독재라라는 표현를 하기위해 정적들이 지어낸
핑계일 뿐이며 또한 그렇게 한가하게 웃을수만 없었던 것이다. 미국이 주는 원조로 근근이 연명하던 거지나라의 대통령이
국민들은 굶어 죽을 판국에 무엇이 좋아 웃음띤 표정을
할 수가 있었을 것이며 도탄에 빠진 이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목숨을 걸고 혁명을 한 박정희가 노심초사
근심걱정으로 어찌 웃는 모습만을 보여 줄수가 있었겠는가.
그러기에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
마주앉아 차 한잔하며 대화하고 싶은 박정희라 한것 아닌가. 지금의 대통령처럼 북한 핵 문제로 전 세계가 난리 법석인데도
얼굴 표정을 위해 연예인처럼 눈 쌍꺼풀 수술로 10여 일 만에
공석에 나타나는 그런 지도자와 어찌 비교를 하려고 하는가. 민주화세력이라 일컸는 자들이 박정희를 폠훼할 자격 있는가.
그 어느 누가 박정희대통령에게 "돌 팔매질"을 하려는가. 그대들이 진정 대한민국 국민임을 표명하려면 과거로 가지말고
희망찬 미래로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앞장서라. 또한 박정희의 애국애족관을 설립하여 길이 보존하라.
박정희는 국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