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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신중하자.

우현경 |2006.09.15 17:49
조회 29 |추천 0

이별은 슬프다.
그 슬픔도 힘든데 이별에 왠매너 그렇지만 최소한의 배려는 필요하다.
상대방과 이별하고 남이 되겠지만 그래도 과거의 내 사랑이다..

1.

직접 만나서 이별을 말하라.(전화,메일,문자...비겁한 짓이다)

2.

이별하고 나서 좋아라 곧바로 다른 여자[남자]를 만나지는 마라.
(적어도 그녀[그]를 사랑했다면 말이다)

3.

확실하게 말하라. 이별할 마음이 있다면 미련을 주지마라.
슬프지만 이게 더 그 사람을 위한 배려이리라.
(지금은 그냥 헤어지고 싶어... 일단 헤어지고 나서 한번 더 생각해 볼께...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이게 과연 잘하는 일일까...)

4.

정말 신중한 결정이란 생각이 들었을 때 이별을 말하라.
(이별을 말하고 다시 주워담을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의 믿음이 깨어진다)

5.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이별이란 단어를 쓰지 마라.

6.

이별했다고 바로 그 사람 욕을 하지 마라.
(아이고 헤어지길 잘했지...짜증나고 재수없어... 속이 다 시원하다)

7.

몸이여 이제 이별을 고하라.
(마음은 이미 이별했지만 몸만 함께 있는 경우도 있다.
그사람의 돈, 외모, 조건, 능력에 눈이 멀어...)

8.

너무 심한 말을 할 필요는 없다.
(그동안 모든 잘못을 다 이야기해서 이별할 이유를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

9.

슬픈 뒷모습을 보이지 마라.
냉정할지 모르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더 쓰라리게 만들 것이다.

10.

이제... 이별했다. 상대방은 없다.
(이별하고 나서 다시 돌아올 마음이 없다면 전화하지 마라... 기웃거리지 마라...)

이별은 슬픈 일이다...가슴 찢어지는 일이다.
둘 다 이별에 동의해서 헤어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한 사람은 무너진다. 아니 이별을 말하는 사람도 무너질 것이다.
신중하자... 이별에 신중하자... 사랑의 시작보다 더 신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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