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사카린같이 스며들던 상처야
박분의 햇살아
연분홍 졸음같은 낮술아
마음졸이던 소풍아
안타까움보다 더 광포한 세월아
순교의 순정아
나 이제 시시껄렁으로 가려고하네
시시껄렁이 나를 먹여살릴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