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은 군인이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세요?
군인은 전쟁에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서로 죽이기 위해 2년이상 훈련을 받습니다.
사실 2년 내내 훈련을 받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행정업무를 좀더 하는 분도 계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이라면 2년이상 '세뇌'를 받는다는 겁니다.
'적전술'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군인은 '사람을 죽이는 존재' 입니다.
실질적인 전쟁의 위협을 거의 못느끼는 민간인들이 많지만 군인일때는 제법 걱정됩니다.
전쟁이 나면 안된다고 간절히 빕니다.
군인은 전쟁 소모품입니다.
그걸 '세뇌' 받습니다.
여성분들도 '세뇌'가 얼마나 나쁜건지 아실껍니다.
'합리적이고 올바른 생각' 보다 '명령' 이 우선시 됩니다. 인권 조차도 말입니다.
2년이상 받은 그 '세뇌'를 어찌 쉽게 잊어버리겠습니까.
그래서 남자들이 군대갔다와서 군대얘기 안할수가 없는겁니다.
그러니 조금 이해해주실 수 없나요?
'북한을 적으로 간주하고' , '사람을 죽이도록 훈련받은' 이 보통사람들은
그 자체를 무시하려드는 일부 소수 여성을 보면 백이면 90이상은 화를 내는 것입니다.
전쟁은 인권을 거의 무시합니다. 인권이 무시되면 힘이 우선시 됩니다. 당연히 여성분들이 무시 당하겠죠.
자랑스럽게 여겨 주세요. 정말 전쟁이 나면 여성분들을 지키는건 남성분들입니다.
그리고 한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많은 남성분들. 멋진곳에서 멋지게 참아내고 멋지게 있다가 돌아오신것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굳이 드러낼 필요는 없을껏 같습니다.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이나 서로가 더 힘들고 괴롭다고 싸우는것은 올바르지 않은것 같네요.
서로의 아픔을 몸으로 체험할 수 없는것이니 함부로 평가하거나 쉽게 말하지 말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서로에게 고개를 끄덕이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