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에...DVD로 보았지만,.. 언제 보아도..꿈이 흔들리거나...힘이 들때,^^; 늘~ 몸에
긴장감을 넣어주는 영화이다. 항상, 곁에 준비되어 있는 내가 정말 아끼는 영화 중 하나이다..
새벽에...다시 보게되었는데...눈물이 날만큼 좋았다...거리에 꿈...세상엔...학교에서만..선생이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에 많은 지식과 학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지만...정말...무엇을 지도해야 하고
어린아이들과...삶에..지쳐...자리를 잃어버린...어른들의...복잡한..연륜에 대한..존중함을..우린..많이 잃어
버리고 사는....그런...어리석음의..실체가...지금 내가 살아가는..열악한 현실의 풍요 속의..빈곤이라는,,
어떤이의 말로 표현되는지도...모르겠다....하여튼..^^* 내가 동물을 좋아하고, 아이들을 좋아하고...
먼저 살아가시고 계시는 분들을...존중하는건...아마도...나또한 그렇게...살아왔고..또, 그렇게..살아가야 하기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에서이지 싶은데...
영화"허니"는 사랑에대한..올바른 정의에 대한...바람직한...내 생각과...약속에 대한...올바른...기준을...
아주 적절하게..잘 공감하게 확인시켜주고, 나또한...지금 그 현실에..그렇게...행한다고 믿기에...
정말..좋은 영화이고...언제나 힘들때...늘...함께....하고 싶다...대체로 정열과 열정이 늘 함께 하길..바라며..
난..음악과 춤을...좋아한다...언제든...알콜이 들어가지 않아도..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아도...거리에서
곧잘 나의 표현을...잘 하고...ㅋㅋ ㅋ...즐거움을...함께...선물로 주지 않나...음악과 춤은...
이 시대에 신이 주신 마지막 인류의 선물일지 모른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웬만한...춤과 좋은 사운드트랙을..가진..영화는모두..다보았음ㅋㅋ
내용도다..^^*탄탄하겠죠...
천천히...하나씩..힘겨울때..마다..올려보아야죠..즐거운 희망으로...
오래..오래..좋은 기억으로...
늘...꿈은..다시...오뚜기 처럼....
머리에서..가슴으로...그렇게...전달되어..소름 돋을만큼..전율을
느끼게..해요...그렇게....나에게....가끔..절망이..희망으로...
꿈은...사라지지..않더라..이말이지...여!.
이성보다...감성이...나에겐...역시..더 어울리거든....ㅋ
밤이 오면...아침이 오고,
남자 아님 여자이고,
남자는..세월가면...아빠되고,
여잔,,세월가면,...엄마되고....
머..그럼...돌고..돌아...죽고..또..다시 태어나고...
또..그렇게 세월지나가고...
음...열정적이고..정열적이게...멋지게 ..씩씩하게...
오늘..을..살아보자.!오늘가면...내일오고..오늘이..어제..되어버리고..
<<<<<<<<<넌...내가되고,
난 .....네가 되어가고 있지>>>>>>>>>
이들은.....서로를,존중한다
이들은,칭구들...2프로부족한걸..서로가채워주며..격려해준다...
꿈을...상처를 사랑으로...안아준다.난...느끼지...ㅜ.ㅠ
어렵지?
바~~~~보~~~~~~~~~~~넌 !아마도 어려울게다.
ㅋ
이젠...욕할게 없어....난...너처럼..그렇게...
안살아...바보...난 시간이 없거든...
난....
사랑하는 사람도 많이 잃고 살았고...
난,
지금도..사랑하는 사람들에게..헤줄게...
넘 많거든...
받지 않게다고...하는 사람들에게 까지..해줄..시간이없어.^^*
그러니 걱정마....덕분에...시간은...누구에게나...
주는게 아니거든....소중하자나....안그래?
난 천만금을줘도...내 시간하고...안 바꿔.
내 추억 하고는 안 바꿔. 내꿈 하곤 안 바꿀거거든....^^*
희망하고는...바꾸지 않아...그러니 부담같지 말아라...
인연이란...만드는거지만...마음을 고유 하는사람들과 함께 하는거야...
운명이란..그런거거든...
시간나면..."허니" 영화 함 꼭 봐라...
아이들과 눈 높이 맞추어서...넌 애들보다 생각이...짧아...
휴가 잘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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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상에 맞설 열정의 시간이 왔다!
뉴욕 브롱스 헌츠포인트의 청소년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힙합을 가르치는 허니 다니엘즈 (제시카 엘바 분) 는 프로 안무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여러차레 오디션을 봤지만 매니저도 연줄도 없어 매번 낙방의 고배를 마신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녀의 안무 실력을 보게 된 유명한 뮤직 비디오 감독이 그녀를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