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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혜의 밑반찬 요리법 강의))Mr.뱅어포 & Miss 쭈꾸미

김인혜 |2006.09.16 05:45
조회 536 |추천 4


 

 

 

오랜만이지요?

한동안 싸이질도 안하고 칩거하느라...

페이퍼 연재도 많이 늦어졌었네요...

오랜만에 찾아온 평일 중 휴일이라..

밑반찬 좀 만들어 봤어요...

주말에 새로 구입한 두반장 향이 일품이어서...

조림 요리에 활용해 봤습니다..

입맛없을 봄철에...

입맛 심하게 땡길...인혜식 밑반찬 소개합니다~



재료:

건쭈꾸미, 뱅어포 , 양념장(두반장, 굴소스 , 참치액, 설탕 , 물엿, 올리브유, 고추기름, 고추가

루)


만드는 법:

①후라이팬에 양념장(설탕과 물엿 제외)을 붓고 자글자글 끓이세요...

②건쭈꾸미를 홀라당 집어넣고 타지 않게 뒤적거리세요.

끝~!!




오늘 요리도 간단하지요?

아휴,,귀차니즘이 발동해서리...

주절 주절 디테일하게 설명하기 귀찮네요,..

그냥 위 설명대로 하면 웬만큼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참, 뱅어포 조림엔 설탕과 물엿이 포함된 양념장을 활용하면 됩니다..

다른 맛을 내보기 위해 응용했더니만..

전혀 다른 반찬이 되더라구요...

삼계죽 만드는 법도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 직기 전에 다 먹어버렸네요..

흠..

 

아구,..구차나...

쓰는 것도 구찬네용..

참..

영화 추천할까요?

봄과 어울리는 영화...프리다..

프리다 칼로라는 화가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색감이 화려해서..

봄을 닮았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내 머릿 속의 지우개 추천합니다..

잔잔하고...

그 영화보면,.,

막 짜증이 납니다.

난 왜 손예진같이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

난 왜 정우성같이 터프하고 귀엽고 섹시한 남친이 없는걸까?

이런 짜증 느껴보실라면..

보시어용....ㅋㅋ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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