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지요?
한동안 싸이질도 안하고 칩거하느라...
페이퍼 연재도 많이 늦어졌었네요...
오랜만에 찾아온 평일 중 휴일이라..
밑반찬 좀 만들어 봤어요...
주말에 새로 구입한 두반장 향이 일품이어서...
조림 요리에 활용해 봤습니다..
입맛없을 봄철에...
입맛 심하게 땡길...인혜식 밑반찬 소개합니다~
재료:
건쭈꾸미, 뱅어포 , 양념장(두반장, 굴소스 , 참치액, 설탕 , 물엿, 올리브유, 고추기름, 고추가
루)
만드는 법:
①후라이팬에 양념장(설탕과 물엿 제외)을 붓고 자글자글 끓이세요...
②건쭈꾸미를 홀라당 집어넣고 타지 않게 뒤적거리세요.
끝~!!
오늘 요리도 간단하지요?
아휴,,귀차니즘이 발동해서리...
주절 주절 디테일하게 설명하기 귀찮네요,..
그냥 위 설명대로 하면 웬만큼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참, 뱅어포 조림엔 설탕과 물엿이 포함된 양념장을 활용하면 됩니다..
다른 맛을 내보기 위해 응용했더니만..
전혀 다른 반찬이 되더라구요...
삼계죽 만드는 법도 올리려고 했는데..
사진 직기 전에 다 먹어버렸네요..
흠..
아구,..구차나...
쓰는 것도 구찬네용..
참..
영화 추천할까요?
봄과 어울리는 영화...프리다..
프리다 칼로라는 화가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색감이 화려해서..
봄을 닮았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내 머릿 속의 지우개 추천합니다..
잔잔하고...
그 영화보면,.,
막 짜증이 납니다.
난 왜 손예진같이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지 못하는 걸까?
난 왜 정우성같이 터프하고 귀엽고 섹시한 남친이 없는걸까?
이런 짜증 느껴보실라면..
보시어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