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청중 앞에서 일방적으로 자기의 주의 ·주장을 말로 전달하는, 매스커뮤니케이션의 한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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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교양 있는 사람’은 아주 고상한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현대의 인식변화, 즉 의식수준, 교육수준의 향상으로 누구나 교양 있는 사람이 교육에 의해서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근대적 개념의 교양이 고상함을 뜻했다면, 현대적 개념의 교양은 바로 뒤떨어지지 않는 상식, 일반적인 부류와 범주에 드는 사람이 되는 것을 뜻한다 하겠다.
이러한 개념에서 현대인의 필수교양으로서의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현대인이 갖추어야할 가장 기본적이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독립적인 인격체로서의 자기표현이 가능하고 원활한 말하기 능력을 갖추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대인의 필수교양으로서 『스피치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수없이 많은 스피치커뮤니케이션 기법이 있지만 간단하게나마,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자신을 적절하게 노출시키면서 대화를 이끌어 가는 사람, 그리고 비언어적, 언어적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구조화시켜 나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 바로 교양스피치를 실천하는 사람이라 하겠다.
여기서 마지막으로 덧붙인다면 말을 할 때 『주변과 상대방과의 화합과 조화를 이끌어 내는 말』이 현대에 있어서는 새로운 교양이라고 하겠다. 그리고 개인주의, 기계화에 의존하는 생활 패턴에 있어서 ‘가장 인간적으로 말하는 사람’ 바로 ‘휴먼스피치’ 또한 21세기 새로운 교양의 단계라 말하고 싶다.
『가장 인간적인 말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인간적인 말이 가장 설득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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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것들은 내가 말한것이 아닌 머리좋고
논리정연한 사람이 한 말이고.
내 의견은. 즉.
자신의 고집으로 만든 생각만을 가지고 경험없는 이론상의 짜집기식의 말로써 상대방에게 주장을 전달할려 한다면 상대방 또는 청중의 가슴을 터치하지 못한다.
단순히 머리로 말하고 머리로 듣는 것은 그 잠시 동안의 시간만을
함께 할 뿐 더 이상의 동기부여나 또는 메세지의 영혼이 담겨 있지않는 다는 것이다.
단순한 대화라 할지라도 머리안에 들어있는 이론상의 단어의 열거로 말하는 것이아니라 자신의 고집과 고정관념안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며 그것에 관한 논리적통찰이
인간적인 냄새와 함께 더불어 가슴을 터치할 수 있는 진정한 스피치가 아닌가한다.
이 모든 것들은 준비가 되어있어야지만 할 수 있다.
아무리 언변의 마술사라 할 지라도 준비되어있지 않는 스피치란
물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살려달라는 사람의 푸념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단순한 입놀림이 아닌 스피치를 잘 한다는 것은 이젠 현대인의 절대로 필요한 교양이 된것이다.
그러니 쉽게 씨부리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