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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황당한 동화2

부원정 |2006.09.16 12:56
조회 68 |추천 0

전에 제가 쓰던 글을 이어서 쓰겠습니다. 예전이야기:용앙에 왕이 병을 앓고 있어 닌자거북이를

시켜 토끼의 간을 가져오라고 했다. 달리기경주에 점점 지니깐 사람들이 모르는 시간 살인을 해 토끼의 간을 가져 왔지만 용왕이 죽자 인어공주가 왕에 책봉되고 인어공주의 신랑을 찾기 위해 생각하던 중 그때 멋진 왕자와 심청이가 있었다는 것 결국.....

2편에서는 결국 인어공주는 왕위를 선택하는 걸까? 아니야 ... 난 백년 오래만년 살수 있지만 문제는  솔로로 사는 게 너무 싫다구, 우리 언니들은 지금 솔로인 150살이나 묵은 노처녀야 . 나는 25살이지만 사랑을 해 우리 가문과 나를 역사에 빛내고 말겠어." 라고 인어공주가 말했다.

한편 인어공주는 바닷속에 상어내신과 문어내신들의 기술로 만든 약을 먹었는데 인간이 되었다.

그래서 인어공주는 "아이씨, 왜 안오는 거야? 여기 사는 것 맞나?"라고 혼자 중얼거렸다. 인어공주는 그 떄 왕자가 혼자걷고 있는 모습을 보자 연기를 했다. 갑자기 쓰러지고 불쌍한 연기

왕자는 그런 인어공주를 하인으로 일하게 했다.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그건 빨간독사과를 든 마녀가 인어공주한테 사과를 내밀어 그떄 맛있겠 먹었다. 근데 계속 안죽자 마지막 남은 사과를 먹고 쓸어졌다. 그게 독사과인것다 마녀는 그 사과를 먹고 제자리에서 숨을 졌다.

그 광경을 본 왕자는 인어공주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재미있으면 느낀점 써주세요. 다음주에 3편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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