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를 사진만 보고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날 좋아해준적도 없고 날 알아준 사람도 아닙니다.
내가 아는사람들 모두다 그사람 돌아오지 않으니 포기하라고 합니다
하지만..난 내가 기다린 시간만큼.. 아니 조금만 더 기다리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그것 조차도 싫었나봅니다.. 일촌은 이미 끊겨버린줄도 모르고있었습니다. 내가 왜 그사람을 미치도록 좋아하게 되었는지 나도 잘모르겠습니다. 그사람 나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지 않았던 그사람입니다.
난 아무데도 안가고 병신처럼 바보처럼 이자릴 지금까지 지켜왔습니다.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죽을병에 걸렸다는 말을 했을까여?그사람 내가 정말 미치도록 싫었나봅니다... 난 날 그렇게 시러하는줄알지만.. 시간이 지나가면 바뀌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절대 그런게 아니였나봅니다. 난,.. 아무말업이 바라보는게 정말 좋았습니다그저 당신만 생각해도 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친구들 애인과 함꼐 할때난 당신을 더 많이 생각했고 ... 길거리에서 커플이 지나갈땐..나도 당신과 언젠간 저렇게 다닐날이 있겟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그 모든것은 한 순간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당신 잊으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했었는데..그래서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그랬는데.. 난 당신밖에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여..나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나 마음이 너무아파서,, 견딜수가 없는데.. 나 어떻게 해야하나요?당신을 기다렸던 나날 만큼 난 또 아파하며 눈물을 흘려야 겠네요...당신이 어딜 가든 항상 당신 생각으로 가득차있던 나의 맘...그리고 나의 머릿속... 난 이제 .. 몰 어떻게 해야 당신을 잊을수있을까여?맘이 너무나 아프네요... 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나여?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당신을 잃어버렸으니..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여?.. 숨이이막힐것만 같아요... 내 심장은 이제 당신에겐 멈춰버렸나봐요... 나도 참 병신이죠..당신이 싫다고 했을때 ... 포기했다면 ..이렇게 아파하지는 않았을텐데..내가 마음의 병을 상처를 더 키우게 되었네여... 나 정말 당신생각하면서 지내왔던시간들... 그리고 ... 내가 밤새 울면서 당신을 생각했던 그 많은 추억과아픔,. 다 간직하고 있을게요.. 그래도... 당신은 날 돌아봐지주 않을사람이지만.. 그래도 .. 나혼자 좋아하고 .. 나 혼자 지랄하고 ... 그랬으니...간직하는것도 나의 마음데로 할게요.... 잘지내구,, 그동안 고마웠구.. 행복했구.. 정말 내 목숨보다 소중했던 당신이였구.. 항상 미안했어여.. 이제 좋은사람만나서 나보다 더 이쁘고 좋은 여자 만나세요... 난 이제..
아무것도 하지 못할거같지만.. 쓰러져서. 영영 깨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난 그래도 당신의 행복을 바라고 또 바랄게여.. 그대만 이라도 날 위해
행복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