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고기 다짐육 300g
두부 반모
새송이 5대
마늘 2티스푼(2t)
파 1큰술
후추 약간
간장 5스푼
설탕 2큰술
물엿 작은티스푼1(1t)
흔히 상에 올리시는 돼지고기, 또 새송이
평범한 재료로 좀 때깔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아이들 간식에두,손님상에두 손색이 없을듯 싶어요..
돼지고기를 싫어하시면 소고기 완자를 만들어 하심
더 좋구요..
돼지고기는 냉동(냉동으로 하시면 녹으면서 수분이생겨
볼을 만들었을때 엉겨붙질 않고 풀어지구요.양념을 발라두어도
제맛을 내기가 어렵구요)이 아닌
생고기를 갈아 준비하시구요.
두부는 면보에 꼭 짜서 최대한 수분을 없애주구요.
마늘과 양파,파 다진것 약간의 후추,소금으로
밑간을 해서 끈기가 생기게 치대구요.

먹기 좋은크기로 볼을 만들어 줍니다.
너무 크게하시면 나중에 버섯으로 감쌀때
삐져 나와 그다지 이쁘지가 않아요..
양념도 바깥으로 흘러버리구요..
새송이보다는 넓이를 보아서 작게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새송이는 좀 큰걸 구입하시어 깨끗히 씻어
물기를 빼고 납작하게 저며
기름기 없는 팬에서 숨을 죽일만큼만 익힙니다.
약간의 수분이 생길만큼만요..
파.마늘.깨,참기름,후추 설탕으로
기본 양념장을 만들구요..
꼬치에다 미리 만들어 놓은 볼을 꿰어
오븐팬에다 호일을 깔아 양념장을 발라
170도~180도 오븐에서 20분을 두고 구워내시는데요,
볼이 크거나 양념장이 많을때는
상황을 보아 시간을 더 잡아
구우시면 되구요..
남은 양념이 있으시면
뜨거울때 한번 더 발라주면 더 맛나요..
팬에다 하실경우는팬을 달구어
꼬치를 올리시어 양념장을 바르시면서
중불에서( 양념고기는 센불에서 하시면
맛이 고기속에 스며들지 않구 겉돌아 별루거든요)
은근히 조려내듯 구우시면 됩니다..
위 레쉬피의 양념에다 반을 덜어내어 약간의 물엿을(작은 티스푼 하나정도)을 넣고
고추장 (1/5큰술)양념을 해보았어요..좀 칼칼한 맛이 나게요..<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