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김치 여름 배추와 무우는 사실 별맛이 없어요 고소함 보단 수분이 많아서 지릿한맛이 많죠? 그래서 열무를 많이 담는지도 모르겠어요 조금씩 쌀쌀해지고 여름날에 먹던 김치도 떨어져가고 포기김치 담기엔 좀 무리고 요즘 시기가 그런듯해요 오늘 저도 통통한 배추 한포기 절여서 겉절이를 해 보았거든요 고소하고 아삭하게 생으로 먹을것으로 한포기 해보았답니다 겉절이는 또 오래두고 먹음 맛없잖아요 한포기정도 담아서 입맛도 되돌려주고 좋을듯 합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재료: 배추한포기+양파반개+당근약간+부추반단+홍고추+파 다진마늘+생강+고춧가루+소금+설탕 젓갈류:멸치액젓+까나리액젓+새우젓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