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자존심이허락하질

정새롬 |2006.09.17 14:06
조회 24 |추천 0


        -

 

알아요,
늦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다만,
내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아서,
그래서 당신을 붙잡지 못했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