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외국에 살아서..
제 남친과 떨어져 있던 시간이 5개월 정도 됬었어요..
그땐 매일매일 보고싶고 미치도록 같이 만나면 이것 저것 하고 싶었는데..
글서 제가 한국에 들왔지요...
지금 제가 한국에 온지 3주가 되갑니다..
3주후면 또 가야하는데..
저와 남친은 겜을 좋아라 합니다..
뭐.. 금전적 문제도 있어서..
어디 잘 놀러가진 않은 편이죠..
거의 피씨방에서 있는 편이죠..
첨엔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는데..
이젠.. 제가 어딜 가고 싶어도
잘 안가네요.. 겜 떔시..![]()
전 곧 가야 하는데.... 시간이 무척 아까워요..
어젠 또 제가 택시 안에 지갑을 놓고 가는 바람에..
그 지갑에 현금과... 등등.. 잃어 버렸어요..ㅠㅠ
안그래도 돈이 없는데.. ㅠㅠ
금전적으로도 많이 싸우죠 이젠...
그나저나.. 제 남친 겜에 중독 같아요.
정말 짜증나요..ㅠㅠ
지금도 피씨방인데.. 어딘 가고 싶은데..
안가네요... 겜 하느라.. 겜이 저보다 더 좋은가봐요...ㅠㅠ
전 떠날 생각 하면 너무 슬픈데..
어찌 해야 하나요...?
지금도 겜에 빠져서... ㅠㅠ
절 쳐다 보지도 않네요..
고치는법 없을까요?
너무 슬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