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5라운드는 상암이 아닌 원정 인천에서 경기였다...
지금까지 홈경기는 꽤 가봤지만 원정 경기는 처음이여서
약간 긴장을 하고...ㅋㅋ
그래도 경기 시작 1시간 30분전에 도착한 경기장에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경기 시작 40분전쯤인가부터 비가 그쳐서
다행이였다...ㅋㅋ
하지만...전반 시작 1분도 안돼서 오늘의 유일한
골이자 결승골을 먹어서..ㅡㅡ"
나름대로 재미있는 경기였는데
1골이 너무 아쉬운 경기였다...
우리는 졌지만 수원과 울산이 이겨서
리그 3위까지 밀렸지만...
그래도..우리 선수들은 너무 잘 싸워준 한판이였다..
FC서울 화이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