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칼인지
그것도 모른체 휘두르고 있다.
정말 이젠 사람이라는 것에
질려버릴것 같은 날...
이미...난...사람에게 질리고...
더이상 사람을 믿지않는다...
믿으려하지도...믿고싶지도...않다...
어차피...혼자 살아가는세상인것을...
첨부파일 : 제목 없음ㅇ(2770)_0336x0264.swf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칼인지
그것도 모른체 휘두르고 있다.
정말 이젠 사람이라는 것에
질려버릴것 같은 날...
이미...난...사람에게 질리고...
더이상 사람을 믿지않는다...
믿으려하지도...믿고싶지도...않다...
어차피...혼자 살아가는세상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