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일까
내가..언제부터
핸드폰을 잡고
이렇게 있었지
그사람은 알까요
이렇게 매일
당신의 전화를 기다리는걸
알까요 그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거
바보처럼
바보처럼
기다립니다.
또 이렇게 바보처럼
정말 안그럴려고 했는데
또 이렇게 되버렸어!!
[소원이 있어요]
"호적도 안바랄께..허락도 안바랄께."
"그냥 딱 1년만 우리 같이 살아보면 안될까?"
언제부터일까
내가..언제부터
핸드폰을 잡고
이렇게 있었지
그사람은 알까요
이렇게 매일
당신의 전화를 기다리는걸
알까요 그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거
바보처럼
바보처럼
기다립니다.
또 이렇게 바보처럼
정말 안그럴려고 했는데
또 이렇게 되버렸어!!
[소원이 있어요]
"호적도 안바랄께..허락도 안바랄께."
"그냥 딱 1년만 우리 같이 살아보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