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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9월 18일

임민형 |2006.09.18 09:53
조회 161 |추천 1






                                                        총 구독자 8,309명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5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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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12월 결혼 발표..예비신랑 얼굴공개



 


                                                                                     ┌>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코리아)





 


                                                  



















 염정아의 예비신랑 허일씨의 얼굴이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공개됐다.허일씨는 “염정아가 사치할까봐 걱정했는데 소탈한 점이 정말 좋다.만날수록 연예인 같지 않은 매력을 느꼈다” 고 말했다.이어 “예비신부가 영화 배우인데 정작 극장에는 별로 가 본 적이 없다.이제 함께 극장에 갈 수 있게 돼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특히 염정아는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중 ‘여선생 여제자’의 캐릭터와 가장 비슷하다고 전하기도 했다.지난해 5월 26일 염정아의 친구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영화. 연극. 뮤지컬 등을 함께 보며 사랑을 꽃피웠다.1남 3녀 중 장녀인 염정아는 허씨의 어른스러운 모습에 반했다고 한다. 염정아는 한 측근에게 “(나보다) 어른스러운 사람을 처음 만났다. 진짜 오빠같은 느낌인 사람”이라고 소개했다.키 180㎝의 호남으로 현재 청담병원 원장인 허씨는 신생병원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형병원에서도 의료기술을 의뢰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군인 출신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덕에 예의바르고 성실해 염정아의 부모에게 일찌감치 점수를 따놨다.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의사소통을 할 정도로 다정다감한 성격인데다 데이트때 염정아의 친 동생과 함께 놀러다닐 정도로 활달해 염정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측근은 전했다.만난지 꼭 1년만인 올해 5월 26일 허씨가 갑작스럽게 염정아의 집으로 찾아와 목걸이 세트를 선물하며 프러포즈를 한 것을 계기로 결혼을 약속하게됐다.당초 두 사람은 내년 1월에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늦은 결혼인데다 올해가 쌍춘년이니 빨리했으면 좋겠다”는 양가 부모들의 의견에 따라 지난 7월 양가 상견례 후 연말로 결혼식 날짜를 잡게됐다.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 또는 다른 미국 지역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허씨가 병원을 운영하는 관계로 여행기간을 일주일로 잡았다. 현재 탁재훈과 함께 영화 ‘내 생애 최악의 남자’를 촬영중인 염정아는 이미 예물 등 결혼식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접살림은 허씨의 병원에서 가까운 논현동이나 신사동 근처의 아파트에 차릴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KBS 2TV '개그콘서트'의 '집으로' 코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개그맨 홍인규가 17일 웨딩마치를 울린다.홍인규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2살 연하의 이현주씨와 결혼식을 올린다.이날 결혼식은 개그맨 김준호의 사회로 진행된다.주례는 홍인규의 스승인 인덕대 방송연예학과 김웅래교수가 맡았다.또한 홍인규의 동기인 KBS 19기 개그맨 동기 유상무,유세윤,강유미 등이 특별한 축가로 홍인규의 결혼식을 축하할 예정이다.홍인규의 결혼식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중인 박준형 정종철 등의 개그맨을 비롯해 방송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홍인규는 10년 전 인천 월미도 놀이동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이곳에 놀러온 이현주 씨를 알게 됐다.이들은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다 알게 된지 2년 만에 본격적으로 사귀었으며 8년 간 사랑을 키워왔다.두 사람은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서울 신길동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SBS ‘인기가요’에 시청자들의 의혹의 눈초리가 쏟아지고 있다.바로 17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지난 8일 첫 싱글 앨범을 낸 신인 가수 장리인이 이 프로그램의 1위 후보격인 ‘테이크 7’에 포함됐기 때문.장리인은 SM 엔터테인먼트가 첫 선을 보인 중국 최연소 R&B 가수다.이날 방송 초반 ‘테이크 7’이 발표되고 그 명단에 장리인이 들어있는 것을 본 시청자들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인기가요’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장리인이 벌써 ‘테이크 7’에 올라 놀랐다.선정 기준이 무엇인갚 “무대 경험이 많지 않아 음정이 불안할 정도의 신인이다”며 ‘테이크 7’ 선정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인기가요’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테이크 7’은 홈페이지 투표, 모바일 투표, 음반판매량, 리서치, 전문인 심사 등을 집계해 선정된다.‘인기가요’ 홈페이지에는 매주 홈페이지와 모바일 투표결과, SBS 인기곡 차트, SBS MP3 차트 등을 합산한 ‘테이크 7 온라인 차트’ 순위가 발표된다.17일 방송된 ‘인기가요’의 ‘테이크 7’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의 온라인 차트 결과를 일부 반영한 것으로 이 차트에서는 신화의 ‘Throw my fist’가 1위, 장리인의 ‘Timeless(feat.시아준수)’가 2위, 선민의 ‘Keep holding you(with 혜성)’가 3위를 차지했다.한편 이날 1위인 뮤티즌 송은 싸이가 차지했다. 기사&사진출처 (JES)





 


                                                  



















 김혜수의 둘째 남동생 김동희가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김혜수의 바로 아래 남동생 김동현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동희까지 가세, 3남매가 연기자로 동시에 활약하는 진기록을 낳게 됐다.김동희는 연예계 데뷔 이전 부터 김혜수의 개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진이 퍼져나가면서 '김혜수의 잘생긴 동생'으로 알려져 왔다.연기자 지망생인 김동희의 홈페이지에는 그간 600만 명이 그의 얼굴을 보기 위해 다녀가기도 했다.김혜수를 꼭 빼닮은 김동희는 군제대 후 2005년부터 2년간 연기자 데뷔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아왔으며, 그룹 헤리티지(Heritage)의 앨범 타이틀곡 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뮤직비디오는 1930년대 무성영화 분위기를 담아 흑백 화면으로 연출돼 눈길을 끈다.김동희의 소속사 스타에비뉴 측은 "김혜수씨의 동생이라는 점이 오히려 김동희에겐 부담으로 작용한 것 같다.때문에 데뷔를 늦추더라도 기본기를 닦아야 한다는 생각에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았다"면서 "현재 드라마 출연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MBC 드라마 '궁'을 연출한 황인뢰 PD가 시즌2 제작에 앞서 4명의 주인공 전원을 교체키로 결정했다.지난 15일 서울 이태원동의 그룹에이트 사무실에서 만난 황인뢰 PD는 "시즌제 드라마로서 연속성을 고려해 전편의 배우들도 전원 출연시킨다는 계획이었으나, 소속사와 의견조율 결과 4명의 주연은 모두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황 PD는 지난 3월 종영한 '궁'에 윤은혜 주지훈 송지효 김정훈 등 신인 연기자들을 파격적으로 기용해 흥행을 이끌어 냈고, 이들 출연자들 모두 주연급 연기자로 성장시켰다.'궁'의 열렬한 팬들은 종영 직후부터 시즌2에 이들 모두 출연한다는 바람을 강력히 밝혀왔고, 다음달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방송가에도 '궁' 시즌2의 캐스팅 진행상황은 초미의 관심사가 됐다.하지만 주지훈이 영화 출연문제로, 송지효가 타 드라마 출연 관계로 불참 의사를 밝혀왔고 최근 윤은혜도 출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황 PD는 "김정훈만이 유일하게 출연하겠다고 했지만 나머지 배우들이 모두 출연하지 않은 상황에서 김정훈만 출연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4명의 주인공을 모두 교체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황 PD는 자신이 키우다시피 한 배우들이 떠나간 점에 대해 "다들 자식 같은 놈들인데 어떻게 하겠냐"며 애써 서운한 감정을 감췄다.한편 주연 배우 외에 극의 중심을 이루던 중견 배우들은 모두 출연할 예정이며, 새로운 주연진의 캐스팅은 이달말까지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전편에 이어 전원 신인 연기자들이 기용될 지에 대해서 황 PD는 "그럴 가능성도 있지만 인지도가 있는 배우의 출연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윤손하가 16일 5세 연상의 사업가 신재현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탤런트 임동진의 주례로 이날 오후6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개그맨 정준하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성시경은 축가로 '너를 사랑해'를 불렀다.윤손하는 2000년 박용하와 함께 출연한 KBS2 '눈꽃' 이후 6년간 일본에서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해왔으며, 신랑 신씨는 서울에서 개인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오다 지난 3월 연인으로 발전해, 결국 6개월의 열애 끝에 결실을 이뤘다.별도의 이벤트 없이 진행된 이날 결혼식의 2부 행사에는 일본 내 같은 기획사에 소속돼있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우정 출연해 여흥을 더했다.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는 영화배우 김지수와 가수 박혜경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평소 윤손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한류스타' 류시원이 참석한다는 소문을 접한 일본팬 100여명이 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손하 신재현 부부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신예 BGH4가 1집 앨범 '메모리 오브 에이치아이엠'(memories of HIM)을 발표한지 일주일만에 온라인 음악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인기열풍을 예고하고 있다.해선, 혜나, 라희, 은혜 등 4인조 여성그룹 BGH4는 기존의 발라드 음악은 기본이고, R&B, 팝,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 현재 멜론, 네이트를 중심으로 온라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고, 한터차트(음반판매)에서도 상승세를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BGH4 1집은 김도훈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았고, 김세진 등 R&B와 발라드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김도훈 작곡가는 "BGH4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곡들로 앨범을 완성했다"며 "신인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했다"고 극찬했다.이들은 15일 밤 방영하는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실력을 검증받는다.지난 12일 녹화에 들어간 BGH4는 같은 굿베리 소속의 가비엔제이와 함께 출연, 열정적인 무대를 꾸며, 방청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가비엔제이도 2집 앨범 녹음 스케줄을 미룰 정도로 후배 BGH4의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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